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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시력

  • 추천 17
  • 조회 58787
  • 2015.02.21 14:40
GT
진짜 병신호구같다
GT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T alclstoekdshsdk
모조리 찐따십싸리개잡놈들 같구만/.././// 다 디져라시발놈드라
GT df
다 디지면 니 같은 찐따는 누가 지켜주냐 그나마 얘네들이 너 지켜주는건데 까불지네 ㅋ
GT se
군대나갓다와라 찐따씹싸리개잡놈아
GT 315312
씨발 나 시력 0.3인데도 안경안씀

나가보면 죄다 뿔테,금테 안경천국임 씨발... 쪽팔려서 시력나쁜데도 안경을못쓰겠더라
GT ㅇㅇ
색휘야 난 너처럼 쪽팔려서 못쓰는게아니라 그냥 안경쓰면 좀 눈이 피곤해서 안쓰는거긴한데 안과선생이 그러는데

안경을 안쓰고 다니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하더라.. 븅신이 쪽팔려서 안경을 안쓰는건뭐냐.. 지가 불편한지도 모르고

존나 남의식하면서 사네 ㅉㅉ 평생그렇게 살거냐 ㅉㅉ
GT 132132
다닥쳐
GT ㅅㅂ
하루종일 학교에 처박아두고
취미라고 할거라고는 피시방이나 집에서 박혀서 피시게임 하는거 밖에 없는
조가튼 현실이라 .아니면 스마트폰 쳐보면서 만지작 거리는거뿐..
서양은 취미나 활동이 워낙 다양하고 그러한 문화다 보니 ..
GT
중3때까지 시력이 1.2였는데 중3말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눈다쳐서 한쪽눈 시력이 떨어짐.. 근데 계속 떨어지네.. 고3되니까 0.6...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떨어짐.. 지금 0.1 근데 그 원인을 시력 다 떨어지고서야 알았는데... 안과 가니까 속눈썹이 망막을 찌른다더라... 근데 속눈썹이 눈을 찌르게 된 이유가 눈다쳤을 때 쌍커플이 찢어졌는데 피가 멎었는데 울엄마가 꿰매야 한다고... ㅡㅡ 내가 안가도 된다고 하니까 곪는다고 우겨서 병원가서 13바늘 꿰맸다. 응급실에서 꿰맸는데... 며칠동안 안대하고 다니고 난 뒤에 의사 왈... 안대하면 시력 떨어집니다. 18... 난 이걸로 지금도 울엄마한테 머라고 함..
GT ㅂㅈㄷ
안경을 안써서 묻는다.
저거 유전이야? 아니면 눈에 무슨짓을 하길래 저렇게나 많이 안경쓰는거야?
GT 아마
공부나 피시방이겠지 요즘 밖에서 동네축구하는 학생들 봤냐
GT iamjulesrimet
AMIGO PELO AMOR DE DEUS ME AJUDA TIVE UM RELACIONAMENTO EM QUE OUVE TRAICAO SEMPRE ACHEI QUE FOSSE A PESSOA CERTA MAS PRECISO DA RESPOSTA DIRETO DO CORACAO DE DEUS ATRAVES DE TI DE UM SONHO JA NEM SEI KI CAMINHO TOMAR ME AJUDA NAO AGUENTO MAS SOFRER
iamjulesrimet https://iamjulesrimet.tumblr.com/
GT nuebhe09
May I just say what a relief to uncover an individual who really knows what they are talking about on the internet. You definitely know how to bring a problem to light and make it important. More and more people should read this and understand this side of the story. I was surprised that you're not more popular because you surely possess the g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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