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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신재은

  • 추천 2
  • 조회 22557
  • 2019.01.08 19:33
GT
모하는년인지는모르겠지만존맛일듯
GT ㅄ아
모델년이다
GT
더러운년
GT
시발 안칠수가 없다..
GT 죽기전에
한번만 만나보고 싶습니다.
GT ㅇㅇ
만나서 뭐함?
GT 앰생이의 일기
오늘은 모델 신재은을 만나는 날

드디어 오늘이 바로 아다를 떼는 날이다!

여기는 지하철역 화장실 거울 앞

그는 습관처럼 손끝에 물을 묻혀 머리를 손질하고 있다

어제 큰맘먹고 고급 미용실에 가서 자른 최신유행 투블럭 컷이다

그리고 거울 앞에서 긴장도 풀겸 만나서 할 인사를 한번 중얼거려본다

"안녕하세요? 신재은 씨? xxx에요. 이쁘시네요...^^"

"우리 한잔 하러 갈까? 취했어? 쉬었다 갈까?"

옆에서 손을 씻던 아재가 그를 힐끔힐끔 쳐다보자. 그는 부끄러운 듯 자리를 뜬다

그는 약속시간 1시간 전에 이미 근처에 도착했지만,

먼저 기다리면 없어보인다는 생각에

1시간동안 지하철 화장실에서 예행연습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약속시간이 5분 지난 뒤, 그는 약속장소로 향한다.

이윽고 보이는 그녀

긴생머리에 하얀얼굴

굴곡진 몸매에 하이힐...그와 비슷해 보이는 키

누가봐도 그와는 어울리지 않는 다른세계에서 온 그녀

바로 신재은 이다.

갑자기 심장이 쿵쾅거린다

첫 눈에 알아봤지만, 그는 말을 걸 수가 없다

스마트 폰을 꺼내어 친구들에게 카톡을 보낸다

'야야야야 시발 드디어 만났다~~~~ 죽기전에 드디어 만나는 구나 개시발 쩐다  ㅋㅋㅋ'

이로써 긴장이 조금은 풀렸다

드디어 그녀에게 다가가서 말을 건다

"저기...요.........."

그녀가 고갤 돌려 쳐다본다

눈이 부신다

아름다운 눈동자, 하얀 피부에 대비 되는 빨갛고 도톰한 입술

1년 동안 인터넷으로 그녀를 보면서 딸을 잡아 왔지만, 실제로 보니

도무지 심장이 진정되질 않는다

그의 얼굴이 벌게 진다

'저..........기..그......오....늘 &^%#&^%$%$로 한 노라바 앰....생이 xxx 에요.....'

아뿔싸! 긴장한 탓에 염소 목소리가 나온다

그녀는 앰생이를 위아래로 훝어보고는 혼자 나지막히 웅얼 거리면서 뒤돌아 선다

그녀의 웅얼 거림...

그는 알아 들을 수 없었지만

입모양을 통해 단번에 알 수가 있었다

"ㅅㅂ"

그는 당황한다

'어?!?!? 뭐지?!?! 어쩌지?.................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노라바 형들의 조언처럼 남자답게 밀어붙이자'

그리곤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다시 그녀에게 구애한다

"저기....이렇게 만난거.....도 인연인데.......한잔하시죠....."

....

그녀는 대꾸하지 않고 스마트폰만 만지작 거리면서, 누군가와 카톡을 한다

잠시의 정적

그녀가 일어서면서 말한다

"저 오늘 약속있어서 먼저 가볼께요~"

멀어져가는 그녀

그는 그녀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얼어있다

혼란스럽다

그리고 부끄럽다

너무나도 부끄럽다

'친구들에게 뭐라고 하지?'

'엄마가 미용실가라고 용돈까지 줬는데 뭐라고 하지?'

도망치듯 집으로 발걸음을 향한다

그녀와 다시 마주칠까봐 지하철이 아닌 버스를 탔다

돌아오는 길...

혼란스러움은 곧 분노로 변한다

그녀에 대한 분노

여자에 대한 분노

사회에 대한 분노

기성세대에 대한 분노

그리고 그는 스마트폰을 꺼내 노라바에 접속한다
GT ㅈㄷㄹ
좆ㄴ나꼴리네 생긴거 ㄹㅇ
GT ㅋㅋㅋ
요즘 아프리카tv에서 방송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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