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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찜질방에서 한 썰

  • 추천 19
  • 조회 36817
  • 2015.04.28 21:18

여친이랑 집앞에 있는 찜질방을 갔는데




거기가 좀 한적한데고 평일인지라




우리 커플포함 손님이 10명 좀 넘을만큼 한산햇음




그러다 새벽2시쯤 됫을까 잠자는 사람도 있고 찜질방안은 한없이 고요해짐




그렇게 둘만 남아서 땀빼고 돌아다니던중 여친이




"나 지금 땀범벅인데 안아줄수있어??"




이러길래 피식 웃어주고 안아줫지 뭐 보는 사람도 없는거같고 




그런데 갑자기 얘가 내손을 잡고 살포시 자기 바지안으로 집어넣더니 




"나지금 안에 아무것도 안입었당" 이러는거




찜질복 가운줘도 보통 팬티는입자나 ㅋㅋ




그대로 스위치 켜져서 일단 이불들고 진짜 그나마 한적한곳 찾는데 애들 놀이방이 눈에 띠어서 거기로 들어감




그렇게 찜질방 놀이방 구석에서 이불하나만덮고 둘이 꼼지락꼼지락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하는데

(진짜 느리게 함 하물며 누가볼까봐 ㅋㅋ)




새벽 4시가 다되갓을건데  갑자기 애들이 들이닥침




그리고 지들끼리 말하는데 그 내용이 




 "저기 형누나 머하는거야??"




졷나 그순간 이상황을 어찌해야하나 빼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하는데 결국 여친이 부끄러워하면서 손사레치고 떨어짐 







뉴스에 나오는 찜질방 애정행각이 조금은 이해가는 하루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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