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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장교와 떡친 썰

  • 추천 64
  • 조회 75855
  • 2015.05.03 08:41

난 사단본부대 출신이엿고 

어릴땐 군대자체를 잘 모르고 아는거라곤 노래로 김상사 라서 

장교는 다 나이 많은지 알앗는데

거진다 싱글녀 20대 초반이더라 




근대 내가 사단본부출신중 피아노치면서 종교활동을 하는 놈이니까 

주말만되면 부대밖에서 1박2일 지냇지 




종교예배 끝나면 다들 돌아가고 난 군종병 둘이랑 청소하고나면 

군종병은 전화받고 뭐하고 서류쓰고 바쁘니까 




난 그냥 예배실 구탱이서 피아노나 치며 놀았어 

아~~~~ 이게 꿀 이더라 부대내에선 맨날 줄빠다 맞아도 이틀을 안맞고 사니까 ㅋㅋㅋ 




중간중간 간부 애들 피아노 가르치거나 장교 마누라들 이나 여간부들이 반주쳐주고 노래연습하고 그래서

그냥 평소 성당 자매님들이랑 지내는거 마냥( 사실 사회에서는 성당 1년에 10번도 안가서 어떤 분위기인지는 잘 모름 )

희희락락 다음 월욜되면 또 줄빠다 쳐맞고 화장실서 응딩이에 자매님들이 챙겨준 연고나 쳐바르고 

야간근무 텨나갈꺼 생각하면서 

토 일을 존나 꿀빨며 즐겼었지 ㅋㅋㅋ




내가 짬도 개 짬찐데 외부생활을 많이 해서 나름 맥x, 스파x, 각종 게임잡지, 피씨사x, 

그리고 난 담배 안피지만 군인들의 로망 말보르를 매달 존나 숨겨들어와서 부대에 풀어버리니까 

왕고들도 신나서 주말마다 밖에 나가는 날 별로 터치 안하고 주말 작업과 주말근무 전무 빼줫다 ㅋㅋㅋ




그러다가 통신장교 한명 나테 추근덕대는데

시바 난 존나 몸사리는 케이스라 


차라리 선임한테 줘터졌으면 맞았지 영창가는걸 젤 두려워했던 게이거덩 ㅎㅎㅎㅎㅎ




당시 여군이랑 같은 방에 문만 닫아도 징계먹던 수준이엿는데

어쩌것냐 평일엔 존나 도망다니다가 




주말에는 이등병인대 맨날 선임한테 줄빠따 맞는데 

주말에 와서 품어주고 싸제음식 먹여주고 술먹여주고 하니까 




아~ 그렇게 되더라구 어느순간 간부 대 병사가아니라 남자 여자관계?? 




뭐 그뒤로는 내가 나 영창가기 싫다고 부대내에서는 막사에 놀러오는거

못오게 막고 일과 끝나면 나 작업시킨다고 델꾸다니면서 

단둘이 있을땐 내가 24에 군대가서 오빠라고 부르고 그랫는데 ;;;;;; 




외박이나 휴가 가끔 맞춰 나가서 부대옆마을 모텔에서 ㅍㅍㅅㅅ 하구 그랬는데? 

중간에 자기보다 한살어린 하사년 델꺼와서 

셋이서 자주 놀고 그랫어 




전역하는날 가지말라고 붙잡는거 

진자 존나 좋은 양주에 안주에 서비스에 ..... 좋긴햇지만 

난 언제 튀어야 하나 생각을 가지니까 술도 잘 안취하고 얘만 꽐라되고 ㅋㅋㅋ

몇번의 ㅍㅍㅅㅅ후에 

담날아침 몰래 조용히 튀고 전화바꾸니까 

슬금슬금 연락 안오고 끝 




작년에 카카오스토리 보니까 장교랑 결혼한거 같더라 

이걸로 내가 군생활 여군과의 썸씽 끝 




내가 봐도 175키도 별로고 몸매믐 뭐 80키로 이상나가는 좆되진데? 

씨바 잘생긴 새끼들은 얼마나 후렷을꺼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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