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누나 집단강간 썰 > 썰만화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옆집 누나 집단강간 썰

  • 추천 21
  • 조회 70245
  • 2015.05.15 04:32

나는 좆시골에서 자랐다




학교끝나면 여기저기 개구리나 잡으러다녔었음




내가 중1때였는데




우리 옆집에 아주머니랑 딸이 이사가왔거듬




딸이 18살인데 얼굴같은건 예쁘고 멀쩡한데 정신지체가 있는 누나였어.




정신지체가 아주심한수준은 아니고 7살?정도라고 했었음. 아주머니가




나는 옆집에 누나이사온게 좋아서 음식하면 갖다더 주고 우리엄마도 잘챙겨주고 




그래서 그집 아주머니랑 우리랑 되게친했음.




그누나는 7살정도 정신수준이라는데 얼굴도 예쁘고 성격도 엄청착해서 




그당시나한테는 딱히 장애?라는게 있다고 느껴지진않았다. 




가끔 좆초딩들이 막 돌던지고 도망가는거 붙잡아서 내가 때리기도 하고그랬거던.




 근데 어느날인가 학교끝나고 집에오는데 우리동네서 개인택시하던 아저씨랑 그누나가 그아저씨 집에서 나오더라?? 




시골 촌동네에선 개인택시하면 얼굴 다알거든. 




그아저씨가 컨테이너안에 살림차려놓고 사는 이혼남이었는데 거기서 누나랑 나오더라고. 




누나는 좀 울먹거린다해야 하나 겁에질린 표정이었고




내가 아저씨한테 인사하니까 좀 당황하면서 누나 집에 잘데리고 가라 이러고 황급히 사라짐




그날말고도 몇번씩 그런일이 발생했었는데 나는 그때 그게 왜그런지 몰랐었지. 중딩1학년때라..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누나를 택시기사 컨테이너방에 데려다놓고 




노인정에 있던 할배부터 택시하던 새끼 공사판뛰던 늙은놈 폐지줍던 할배 등등이 돌아가면서 그 누나를 강간한거였음




이게 어떻게 밝혀졌냐면 일주일에 두번씩 사회복지사가 시청에서 와서 지체누나한테 정신발달교육 같은걸 하는데 반응이 이상하더란다.




그래서 자꾸 겁에질린거같고 아저씨 할아버지들 보면 숨고 이런거 보고 그 복지사가 알아챈거임.




직업적으로 저런일이 많았어서 한번에 알은거지




그래서 그 누나한테 자세히 이야기해보라고 달랜휴에 그거 그대로 녹음해서 경찰서에 갖다줬었음

 

그당시에 우리옆집이었어서 그 누나네 아주머니가 엄청 통곡하면서 울었던게 기억남




늙은이새끼들이 손녀뻘인애를 갖다가 그러고 싶냐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녔는데 시골촌동네 존나 노답종특이 저기서 나옴. 




지남편새끼들이 좆질하고 다닌걸가지고 고년이 헤실대는 얼굴로 냄새풍기고 다니니 남자들이 가만히있겠음?? 




요지랄떨면서 그누나랑 아줌마탓을하더라




이게 존나 어이가없는데 진짜 있는일임. 




지금여시년들마냥 동네사람들끼리 물타기해서는 경찰진술하는것도 그여자애가 얼굴이쁘고 그러니까 




용돈벌려고 직접집에도 찾아갔다 행동거지가 이상한애다 등등




아주 시팔 혈압오르는 이야기로 동네소문 퍼트리고 그래서 그 아줌마랑 누나 어느날 밤엔가 새벽에




우리집에 임사오더니 그날로 다른데로 이사갔음




아주 가끔 고향내려가면 그때 그 늙은 할배새끼들 여전히 앉아서 노인정서 고스톱치고있는거 본다.




그당시60대중반 50대후반 이런새끼들이었는데 지금도 고대로 지들끼리 양로원서 희희덕 거리고 있음




내가 만약 그가족이었으면 그새끼들 좆으로 회떴을거임




폐쇄적인 깡시골은 진짜 저런면에서ㅜ노답인경우 많다. 




그누나 진짜 착하고 사람들한테 인사도 잘하고다녔는데 시발새끼들 




그생각만하면 지금도 빡침

추천 21

  
트위터 페이스북
GT
개새끼들 주소좀말해봐라
GT 이거
이거 실제 있었던 일 맞을걸... 뉴스에서 본거 같은데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http://mou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