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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독서실 총무 아저씨랑 섹파 사이였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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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5 13:27

난 중학교때는 중위권 정도 되는 성적이었는데

고등학교 입학해서 좋아하게 된 친구가 전교 1,2등 정도 하는 애였음




왠지 그때는 그애랑 친하게 지내려면 공부도 잘해야될 것 같고 그래서 꽤 열공했고

성적도 많이 올랐었음ㅋㅋ

여튼 그래서 고1때부터 동네 독서실을 계속 다녔음 




동네 독서실이라 큰 편은 아니었는데

사장은 거의 본적이 없고, 일하는 총무아저씨가 2명 있었음. 




독서실에 열심히 다녔던지라 총무아저씨들이랑도 인사하고 

가끔 캔커피나 초콜릿같은 것도 주시고 그래서 친하게지냈는데

고2때 혹시 알바할 생각 없냐고 물어보심.

사람을 더 뽑을건데, 이왕이면 아는 사람이 하는게 좋을 거 같다고..

친구랑 같이하고싶으면 해도 된다고 그래서 친구하나 더 꼬셔서 같이 알바했는데....

그때부터 아저씨들도 공부망하고, 나랑 친구도 공부망하고 독서실에서 엄청 놀았음ㅋㅋ




아저씨들은 20대 후반? 정도 됐던 거 같은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오빠들..인데 고딩때여서 그런가 자연스럽게 아저씨라고 불렀었음

1명은 공무원준비생이었고, 1명은.... 사실 별 관심이 없어서 뭐하는 사람이었는지 기억이 안남.

편의상 공무원 준비생을 아저씨 1, 다른놈은 아저씨2라 부르겠음




공무원준비하던 그 아저씨1은 좀 호감형?의 얼굴이었는데, 착하기도 하고 자상하기도 하고 그래서 많이 따랐었음. 

처음엔 막 좋아하고 그런감정이 아니라 그냥 좋은 아저씨구나~~ 정도??

어른스럽고 뭔가 멋있었음ㅋ




여튼 그렇게 아저씨 1,2랑, 나랑 친구랑 총 4명이서 알바를 하게 됐음.

알바하면서 아저씨들이랑 더 친해졌음ㅋ

처음엔 각자 할거 하고 총무실에는 1~2명 정도만 앉아있었는데 

쉰다는 핑계로 점점 총무실에 모이는 시간이 많아지더니 

나중엔 총무실에서 맨날 수다떨고, 주변에 분식집같은데서 밥사와서 같이 먹고ㅋㅋ

그게 너무 재밌어서 수업끝나면 저녁밥도 안먹고 야자째고 독서실왔었음ㅋㅋㅋ




그렇게 아저씨들이랑 점점 친해졌는데, 언제부턴지 아저씨1에게 호감??같은게 생겼음 

그래서 더 졸졸 쫓아다니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 아저씨도 눈치를 챈거 같았음 




내가 잘 따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친구보다 날 조금 더 예뻐해주는 정도 였는데 

언제부턴가 소위 말하는 썸을 탔던거 같음ㅋㅋ 




원래는 총무실에서 4명이서 같이 수다떨고 그랬는데 

친구나 아저씨2가 일하는 시간에는 

공부한단 핑계로 방에 들어갔다가 

아저씨1이 있는 남자방에 사람 없을때는 아저씨가 놀러오라고 문자하고ㅋㅋㅋ 

그럼 난 또 좋다고 몰래 들어가서 아저씨랑 수다떨고 그랬음




단둘이 있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고 그랬는데..

독서실이 워낙 좀 깜깜하고ㅋㅋㅋㅋ 그러잖아..

그 남자방에 아저씨1자리가 좀 구석진 자리였는데 

방에 들어갈때 문열면 안보이는 자리였음 




하루는 또 근무시간아닐때 아저씨한테 놀러가서 수다떨고 그랬는데 

어쩌다 그랬는진 기억안나지만 

내가 아저씨 책상에 앉아있었고 

아저씨는 책상이랑 마주보는 창틀?? 같은데에 앉아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분위기가 야릇..해졌는데 

아저씨가 먼저 입술에 뽀뽀를 했고..

내 반응이 싫은 눈치가 아닌거란걸 알고서는 바로 키스 돌입ㅋㅋㅋㅋㅋ

사실 그전까지 남자친구랑 키스해본 적 있었지만 

아저씨랑 키스하고 나서야 

아! 이게 진짜 제대로 된 키스구나!! 라고 생각함ㅋㅋㅋ

고딩남자들이랑 20대후반 남자들이랑 스킬이 다르겠지ㅋㅋ 

솔직히 그 아저씨가 진짜 키스를 잘했던 거같음

여튼 그때부터 서로 사귀기로 한건 아니었는데 

난 맨날 아저씨네 방에 잠입하고 

사람없을때는 키스하고 그러다가 점점 스킨쉽의 농도가 짙어졌음 




난 보통 책상에 앉아있고 

아저씨는 의자나 창틀에 앉은 상태로 

처음엔 교복위에서 가슴만지다가, 

내가 거부안하니깐 

나중엔 교복단추푸르고 맨살 만지고, 막 꼭지를 손으로도 애무해주고, 입으로 빨아주고 막 그랬음 




난 아저씨 만나기 전까지 키스까지만 해본 상태였는데, 

그게 부끄럽긴 한데 기분이 너무 좋고 그래서 사람없을때마다 아저씨 방에 들어갔었음ㅋㅋ

막 신세계였음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좀 스릴도 있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좀 더 대담해져서 

아저씨가 스타킹이랑 팬티 벗기고, 아래 손으로 ㅆ질 막 해주고.. 

그러다 사람 들어와서 진짜 개깜놀ㅋㅋㅋㅋㅋㅋ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나왔지만 

사실 팬티랑 스타킹 치마주머니에 쑤셔박고 노팬티 상태로 화장실가서 입은적도 있었음ㅋㅋㅋㅋ




아저씨 방에 아무도 없을때만 가서 하곤그랬는데 

나중엔 둘다 불붙어서.. 

방에 사람있어서 못할때는 

은근슬쩍 따로 나가서 독서실 건물 다른 층 화장실에 갔음 

그 층은 저녁에는 사람 없을 때라서 

화장실 들어가서 문잠그고 

아저씨가 ㅆ질 엄청해주고.. 

화장실에 그 세면대랑 거울있잖아..

난 발가벗은 상태였고, 

세면대 잡고 뒤치기 자세로 있으면

아저씨가 뒤에서 손으로 애무해주고..

막 그게 거울 통해서 다 보이니깐 막 더 흥분되고 그러는거야 

난 솔직히 그때 ㅅㅅ 하고싶었

그리고 그날 할줄 알았음 ㅅㅂ 

아저씨랑 ㅅㅅ할줄 알았는데 왜인지 아저씨는 안했음 

그냥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폭풍ㅆ질ㅋㅋㅋㅋㅋ 




그러다.. 하루는 학교에서 수업듣는데 

아저씨가 수업몇시에 끝나냐며 

끝날시간에 데리러 온다고 함




같이 알바하던 친구가 같은 학교라서 

아저씨가 나 데리러 학교온거 들키면 우리사이 들통날수도 있으니 

아저씨가 학교근처 아파트안에 주차해놓고 

어디어디로 오라고 해서 찾아갔음ㅋ 




아저씨가 날도 좋은데 바람쐬러 가자며 근처 호수가에 갔는데, 

난 교복입고 있고, 아저씨는 누가봐도 20대 후반이니 사실 둘이 다니는게 좋아보일리가 없었음ㅋㅋㅋ 

그래서 좀 사람 없는데에 주차해놓고 차안에서 구경하면서 바람쐬고 그랬는데....




또 분위기가... 야릇해지더니..ㅋㅋㅋㅋ

또 키스하고, 막 애무해주고.. 

왠지 오늘이라면 ㅅㅅ할 거 같았는데 

아저씨는 애무만 실컷해주고선 

다시 옷입혀줌 

그러더니 하는말이 자긴 진짜 하고싶은데.. 

니가 아직 고딩이고 하니깐 하면 안될거같다고 

참는중이라고 말하는데 

내가 진짜 병신같이 거기서 전 상관없는데!!! 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 

쪼끄만게 발정난거 같았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그날 처음으로 ㅅㅅ..

첫 ㅅㅅ를 차에서 했음ㅋ

처음에 할때 아프다고 하던데 

아저씨가 실컷 애무로 달궈나서 그런지 난 좋기만 했음 




그리고 나중에서야 생각해보니 

아저씨는 내가 고딩이라 못하겠다고 참겠다고 말했으면서 

막상 할때는 어디선가 콘돔을 꺼냈음 ㅡㅡ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걍 나 떠볼려고 밑밥 깐거였나봐 




그 이후로도 

사람없을때는 아저씨방에서 

사람 있으면 화장실가서 ㅋㅋㅋ

가끔 아저씨가 학교에 데리러오면 차타고 딴데 가서 하고ㅋㅋ 




졸업하고 대학교 가서 1학년까진 만났는데 




난 아저씨 진심으로 좋아했었는데 

아저씬 그냥 섹파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점점 멀어지다가 나중엔 연락씹음 




지금은 결혼해서 애 낳고 잘살고 있던데 

첫경험 상대이기도 하고ㅋㅋ 

워낙 스릴있는 스킨쉽을 많이해서 

아직도 가끔 생각남! 

이제 와서 보면 ㅅㅅ도 잘하는 편인거같고ㅋㅋㅋㅋㅋㅋ




아.... 어떻게 마무리하지..ㅋㅋㅋ

이 얘기는 같이 알바하던 아저씨2랑 내 친구도 모르는 일이고ㅋㅋㅋ 

솔직히 부끄러운 일이니 아무한테도 말 안했는데 

여기에라도 털어놓으니 좀 후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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