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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섹시한 백인 여자와 ㅅㅅ한 썰

  • 추천 19
  • 조회 46908
  • 2015.05.27 16:30

미국에사는 94 남자새끼야.




미국 온진 8년 됫고 정말 여러가지 일들이 많은 미국 이민 생활을 지냈지...




그냥 간단하게 내가 11학년때 있었던 썰좀 풀어볼게.




때는 4월 1일. April's fool day 라고 한국에서는 만우절 이라고도 하지.




내가 역사 시간에 뒤에 어떤 머리는 빨갛게 하고 입술에 피어싱 한 가슴 D 정도 되는 섹시한 백인 여자애가 있었어.




만우절날, 그 여자애가 내 뒤에 앉아있었거든 ? 그런데 내 등을 툭툭 치더니




" Hey do you want me to give you a BJ ? "

( 너의 거기를 빠라주까?)




나는 만우절인걸 몰랏거든 ? 그래서 존나 당황 x2.




근데 내가 존나 누가 뭘 주거나 물어보면 난 다 오케이 하는 편이라서 OKAY 라고 햇지.




그래서 걔가 "April's fool !" (만우절인데!!) 이러는거야.




순간 나는 쪽팔려 뒤지겟는거야.. 그런데 내가 무슨 미쳣는지 복수심인지 아쉬운건지.. 




학교 끝나고 그 애 뒤를 쫓아가서 손 잡고 화장실 쪽으로 데려갓지. 




그리고 내가 말햇어. " Give me a BJ " ( 내 거기 빠라줘)




그애가 막 처음에 왓 ?? 왓따빡 ?? 이러더니 내가 손 잡고 안 놓아주고 내가 그윽한 눈으로 쳐다보니까




그애가 갑자기 웃는거야 그러더니 알앗다고 지금 당장 자기 차로 가자고 이러는거임.




난 존나 "미친!!!!!! 레알!!!!!! 쒸발퍼큉색스" 외쳣지 속으로... 




그리고 걔가 운전해온 차에 같이 들어갓어... 그리곤 걔가 바지를 벗으래... 그래서 난 벗엇지... 




걔가 막 처음에 와우 너 ㄱㅊ 귀엽다 아시아인 ㅈㅈ를 빠루와 보는검 첨이다 하면서 




내 단단해진 거기를 마우쓰에다가 크헉파움칙컥컥 이러는거임.




난 그때 쉬발 조때따 디스 이즈 퍼킹 헤븐...




내가 너무 흥분해서 그애 ㄱㅅ를 막 움켜줫어.. ㅅㅂ..... 형들....D 이상 만져봣어 ? 죽어....




난 존 더 용감해져서 렛츠 뻑 이라고 햇지.




첨엔 아..안돼겟지 ? 걍 해봐 이런 생각이엿지.




그런데 그 여자가 옷을 휙 휙 휙 하는거임. ㅎㅎ...




나는 이산가족 상봉하듯이...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는 야생 너구리같이 망설임 없이 달려들어 




후루룹 짭짭 온몸을 짭짭 크르르륵 햇지.




그리고 그 애가 내 위로 올라와서 말타기를 하는거임.




난 그때 최대한 버티려고 햇고 한 15분 정도 갓을거야.. 




마지막은 입..........SSA...... 정말 그 여자애 테크닉과 컨트롤이 장난 아녓어... 




끝내고 나고 모르게 THANK YOU 이랫음ㅋㅋㅋ 




그러더니 그 애가 다음에 또 해주겟데... 이러는거임.




그 이후로 한 3번 더하고 그 애는 대마 핀거 걸려서 퇴학당햇어....




난 처음은 아니지만 미국인과 한건 처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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