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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알바녀 2:2 따먹은 썰

  • 추천 19
  • 조회 45923
  • 2015.05.27 16:32

때는 6년전,,,22살 군전역 후네요,,, 




복학하기엔 시간이남아서 알바 자리를 찾다가 에버x드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이랬습니다 




같이 일하는 형이(4살위) 다른 파트 ㅊㅈ들하고 술먹자고 하더군요 




퇴근 후 신나게 술마시면서 놀았는데 




와...그형이 분위기로 엮어주는게 장난 아니더라고요 




썸느낌 나게 해주니 술은 더 잘들어가고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었습니다 

  

새벽 2시까지마신 후 뭔가 더 부족했는지 그 형이 모텔가서 술마시자고 하더군요 ㅊㅈ들도 당연히 콜 했구요 




그렇게 우리는 술마시다가 모텔 한방에서 4명이 자게 되었어요 




그런데 잠결에 무슨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신음 소리였습니다 




 그 형이랑 하는 ㅊㅈ가 "오빠 쟤 혹시 일어난거 아냐??" 




라고 말하자 그형은 "그냥 놔도 스릴있고 좋잖아?"하면서 계속 하더군요,,, 




하,, 진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그둘은 ㅅㅅ를 마치고 잠들었는데 저는 잠을 잘수가 없었죠,,, 




그런데!!! 갑자기 옆에서 자던 다른 ㅊㅈ누나가 저한테 안기더라구요 




머리로는 안된다 생각했지만 손은 이미 그녀의 가슴으로 가있었습니다  




그 ㅊㅈ는 약간의 소리를 내었죠,, 그때 부터 우리는 더 과감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옆에서 사람이 자고있지만 ㅊㅈ와 저는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죠 




그렇게 아침이 밝고 우리 4명은 출근을 했으나 지각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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