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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잔데 야외에서 자위한 썰

  • 추천 90
  • 조회 190877
  • 2015.06.03 12:51
21살 여대생이야

진짜 어릴때부터 ㅈㅇ해왔었는데 지금도 하루에 한번씩은 꼭 할 정도로 한당

자취하는데 집에서 하는것보다 밖에서 스릴있게 하는걸 더 좋아하거든ㅋㅌㅋㅋ

몇개 기억에남았던거 풀어볼게

야외플이 고1~2때 절정이었는데 그때 살도엄청빼고 몸매좋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고 더 미친듯이 하고다녔던듯... 

난살찌면 밖에 잘 안나가거든 그때 한 54키로였을듯 키168에

하여튼ㅋㅋㅋㅋ 어디 나갈때 노팬티로 가는것도 되게 좋아하거든 내가 

초여름이었을거야 ㅇㅇ 그날도 노팬티에 얇은 검정색 슬랙스 입고 마트에갔어 

버스 뒷자리에서 바지 위로 좀 만지기도 하곸ㅋㅋㅋ

걸을때마다 바지가 ㅂㅈ에 쓸리는데 진짜 엄청 꼴려서 말도 잘 안나오더라

어디 나갈땐 맨날 가방에 바이브랑 좀 작은 ㄷㄷ랑 그런거 넣고 다니거든 언제어디서 하고싶을지 모르니까ㅋㅋㅋㅋ

화장실들어가서 이미 젖어있는 ㅂㅈ에 바이브 넣고 챙겨온 팬티를 입었음 떨어지면안되니까 

그리고 스위치는 잘 숨겨서 최대로 해봤더니 진심ㅋㅌㅋㅋㅋ쩔더라 

그대로 나갔음 마트 시끄러우니까 진동소리도 안들리고 좋았지

지금도 그렇고 물이 엄청 많아서 허벅지로 흐르는게 느껴졌음ㅋㅌㅋㅋ

좀 불안했는데 그런게있어 불안하면서도 누가 보고있을것 같으면 더 흥분되는

ㅈㅇ할때도 막 육변기 된다거나 하다 걸려서 ㅅㅅ한다거나 그런 상상 하거든 실제로 한적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풀던가 하겠음

그대로 버스타고 장본거만 후다닥 놓고 다시 나와서 집 뒤에있는 좀 사람없는 작은 공원? 그런거있음 운동기구있고

거기 걸어가면서 바지 좀 풀어서 손넣고 ㅋㄹ만지면서 걷고 사람 하나도 없고 Cctv가있긴 했는데 

그땐 미쳐서 봐도 상관없어 하고 걍 했음ㅇㅋㅋㅋㅋ

너무꼴려서 좀 나무로 가려지는 운동기구 가서 바지 내리고 운동기구 손잡이? 물티슈로 빡빡 닦아서 그위에 앉아서 ㅂㅈ 문질렀음 물이 진짜 뚝뚝 떨어지드라

그러다가 사람오는것같아서 멈추고 전화하는척하곸ㅋㅋㅋㅋ

나무들 뒤로 들어가면 가로등같은거있거든

거기 기대서 ㄷㄷ 박고 한번 간 다음에 집들어갔다

그땐 고1이었고 ㅅㅅ는 한번도안해봤었어 

고2올라가서 했음

추천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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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ㅋㅋ
네 다음 154/68kg
LV 1 은가씽
미침? 좀심햇닿ㅎㅎㅎㅎ 취양 독특하시네요
LV 1 djkwnwo
난 남잔데 이런여자 친구해서 같이 스릴있게 변태짓 해주고싶다 ㅋㅋㅋ
글쓴이님 어때요 ㅋㅋㅋ 친구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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