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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왕성한 고2때 중2랑 ㅅ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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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07 15:01

지금은 몇년이 지난후라 고등학교 이야기를 하려니 많이 오글거려.. 

그래도 그냥 병신이니 생각하고 봐줘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 논다는 애들이랑 많이 놀았었어 지금은 몇몇애들만 연락하고 그러지

성적도 고등학교때 중,상위권은 내놓고 그랬으니까

학교폭력 이딴걸로만 안걸리면 나는 그냥 공부하는 일반 학생이었지




초등학교때 학교찌질이새끼로 나와서 중학교때 친구몇몇 잘만나서 양아치짓거리 하고다녔지 지금생각하면 호구새끼같지뭐

담배피고 술마시고 여자랑하고다니고 오토바이타고 본드해보고 완전히 미친놈들 집단이었지




그렇게 중학교때 성적은 바닥을 기어다니면서 조금 생각을 많이 했었었지

" 아 이렇게 살다간 진짜 병신 또는 병신만 되겠구나 "




그렇게 고등학교땐 공부도하고 놀고 다녔던거같다

본드는 한번만 해봤고 그뒤로는 못하겠더라고 그냥 하자마자 장애인되는 그런기분?




그렇게 중학교때 양아치짓거리하고 돌**니고 고등학교로 올라왔지

근데 뭐 중학교때나 고등학교때나 바뀐건 없더라




내가 갓고딩이됬을때 보이는건 애들이 잘나가보려고 발악하는새끼들? 로밖에 안보였어

나는 잘나갔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렇게 고등학교 1년 개막장으로 다니다가




자퇴도 생각해보고 경찰서도 몇번 왔다갔다하고 그랬지

내가 고등학생이 되서 중학생은 안먹는다 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렇게는 안되더라고




그렇게 2학년으로 올라간 후 떨어질 애들과는 계속 떨어져가고 붙을애들은 계속 관계유지하면서 붙어먹었지

우리학교가 남녀공학인데 여자애들하고 할때 아 얘내들은 고등학교 올라오고나서부터 계속 후다들이었지




뭔가 하기싫다. 이런느낌?을 대채적으로 많이 받았어 그때부터 중학생한테 눈독을 들인거같아




--




사건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됬지




그때는 스승의 날이었어 1학년 스승의날때는 선생님얼굴을 뵙지못했으니까




그때 친구4명하고 같이 중학교로 갔었는데

친구 4명을 A,B,C,D 이렇게 칭할께




기억나는대로 대사를 쳐볼거야

A " 야 우리 중학교때는 여자애들 치마 안짧지 않았냐? "D " 그러게 말이야 저렇지는 않았을건데 "

C " 와 저년봐 다리 존나 개**고싶네 "

A " **까 그나이쳐먹고 중학생한테 눈독들이냐? "




이런식으로 대화가 오고가고 하고있었지 나는 다리 이쁜애들 쳐다보면서 생긋?

이러고 쪼개면서 선생님한테 갔지




근데 조금 걸어가다 보니까 내 이상형에 존나 가까운 여자가 한명서있는거야

그때 바로 내입에서 " 씨발 " 이러고 나왔었어




존나 깜짝놀래서 B불러가지고 이야기를 했지




B " 아왜! "나 " 야 씨발 진짜 존나이쁘다 심장나갈거같다 "

B " 아그러면 번호따서 **으시던지 "나 " 간다 "







이러면서 번호따러 갔던걸로 기억함




그 여학생이랑 친구들 3명이서 있었는데

여,E,F,G 이렇게 칭할게




번호는 몇번 따본적이 있기때문에 터벅터벅 아무렇지 않게 걸어갔지




근데 조금씩 가까워져가니까 심장존나요동치더라

옆모습 ㅆㅅㅌㅊ 내가 지금까지본 내이상형중에 진짜 제일이쁘더라




심호흡 존나크게 한번하고 여학생쪽으로 걸어가니까

그 네명이서 존나쳐다보더라




뒤에서는 친구들 존나빠개고있고

복싱 선수들이 심장을 스피드볼처럼 존나빠르게 때리는느낌 들더라




그여자애가 나 존나 똘망똘망 쳐다보는데 바로가서 입맞출뻔했다




나 " 저기.. 친구야 "

여 " 네?? "




눈 크게뜨고 놀란눈치로 말하더라




나 " 마음에 들어서그런데 번호좀 줄 수 있어? "여 " 에..? "







이때 내 입장에서는 입을 털었다고 생각했어




나 " 절대 나쁜짓 하려고 그런게아니고 내 이상형이라서 " 이러고 생긋? 쪼갬

여자애 친구들도 개쪼개고있고




E " 저기 오빠 얘 쉬운애 아니에요~ "

이러고 개 돼지년이 얘기하는데 면상한대 후려치고 발목걸어서 계단밑으로 굴러떨어트리고싶었다

이씨발개같은년이 이러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 여자애가 나한테 이러더라

이제 생각하니까 이년 머리존나 좋았던거같음




여 " 저기.. 오빠가 번호받아가시는거면 제가 받아가면 안되요? 제가 연락드릴게요.. "이러더라?

순간 당황해서

나 " 네..? 어..어! "이랬음 그리고 좀따가 화장실벽 개쪽팔린다고 벽 존나후려침 씨발씨발 이러면서




그렇게 여자애가 번호 가져가고나서 존나 설레는 마음으로 선생님 뵙고

애들이랑 신나게 놀고있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오더라




개설레가지고

나 " 여보세요?! "?? " 저기오빠! "







무슨 아까 그여자애 목소리가 아니더라

나 " 누구세요? "?? " 아까 유정(가명)이 친구인데요! "나 " 어 응 "?? " 유정이가 잠깐 얼굴좀 보고싶대요! "













그거듣고 존나빵터져서 웃다가

나 " 어~ 그래서 어딘데? "?? " 여기 어디롯데리아에요! 2층에 있으니까 오빠가 오면안되요? "나 " 알겠어 거기로 갈게 "










그러고 통화끊고 애들이랑 하이파이브하면서 " 가자!!! "이러고 존나 뛰어나감

그렇게 롯데리아로 가서 2층으로 향함




유정이포함 아까 애들3명 있었고

좀있다 보니까 전화한새끼가 아까 그씨발돼지년이었음




내친구 4명 유정이친구 3명 이렇게 따로 이야기하고있고 나랑 유정이랑 이야기를 하러감




나 " 연락했다는거는 좋은방향으로 간다는거네? "유정 " 넿ㅎㅎ..그런데 오빠나이가 어떻게되요..? "




존나 소심하게 물어보는데 웃을때 진짜 기절할뻔




나 " 오빠 고2인데 "유정 " 헐! 대박 "







이러는데 진짜 와 그냥 말로설명못함 이거 읽는 너희들이 걔를봐야 암




나 " 왜ㅋㅋㅋㅋ "유정 " 아 고1인줄 알았는데 "나 " 너몇인데 "




유정 " 저 중2자나요! "




시발 중2인거 그때알았다 중3인줄 알았는데 뭐 어때 







-- 그렇게 일주일정도 지남




사귀진 않고 연락만 미친듯이 하고있었음 다른애들이보면 사귀는듯한 그런느낌으로?

그러고 저녁에 톡하다가 어찌어찌해서 사귀게 됬음




너무 기니까 생략할게




-- 그리고 대략 한달반 정도 지남




계속 사귀는데 얘가 스킨쉽을 잘안나가더라

원래 이게 맞는건가 이렇게 생각도함




다른여자애들이랑 사귈때는 한달안에 하고 그랬었는데 얘랑은 뽀뽀도 한달만에 했음




이렇겐 안되겠다싶어서 스킨쉽을 내가 확뺄려고 했음

그렇게 약속잡고 노래방으로 출발함




유정 " 오빠 노래방갔다가 어디갈거야? "나 " 우리집가서 밥먹을래? 밥해줄게 "유정 " 오빠 요리못하잖아 "나 " 요리 존나잘하지 오빠~ "유정 " 오께이! 그러면 노래방 끝나고 오빠집가자! "













이러고 노래방에 도착함




유정이가 일어나서 노래부르고 있는도중에 내가가서 백허그 하니까

갑자기 두손으로 얼굴 가리면서 " 아부끄러어 " 이러니까




그대로 젤리되는듯한 느낌들었다 백허그하니까 몸닿으면서 ㅂㄱ되고

바로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노래부르고 노래방 끝나고나서




우리집으로 바로향함 진짜 오늘 할 수 있겠다 이러고 존나 기분좋아가지고 택시타고 슝슝함

유정이가 담배피는건 뭐라 안해서 그냥 앞에서 막피고 그랬음




집앞에서 유정이가 우물쭈물하면서 나한테말함

이때 가지말자고 할까봐 존나 조마조마함




유정 " 뭐먹을까.. "이러고 얘기하는데 존나빵터져서 너먹을래 이러고 드립칠뻔하다가 다행이참음




나 " 볶음밥 먹을래? "

유정 " 응! 오빠가 만든 볶음밥이 최고로 맛있을거야~ "나 " 닥쳐, 그건 당연한거야 "유정 " 웅.. "










이러면서 드립치고 밥만들었음

내가 볶음밥은 존나 자신있어서 만들어서 짜라잔! 이러면서 내놓음




와 옆에서 맛잇다고 먹는데 진짜 내가 다미치는줄

막 니들이 좋아하는 연애인이나 여자애가 막 애교같은거 떨면 어떤느낌이냐? 미칠거같지않냐?존나 미침 그냥 또라이되서 집안 다부수고싶을정도로 그럼




나 " 맛있어? "유정 " 완전마싯어!! " 막 엄지손가락 치켜올리면서 맛잇다는데 캬 개뿌듯했음




밥다먹고 설거지하고 티비보고있는데 존나 쌕근한거야

냉장고에서 맥주 살짝 꺼내면서




나 " 마실래? "이랬는데

유정 " 맥주를 마신다고!?! "나 " 왜.. 안되나.. ? "유정 " 아니! 그러면 나는 오빠 먹던거 먹을래 "나 " 그냥 니꺼 하나 줄테니까 먹어 "유정 " 싫어 나 술 별로안먹어 " 이러더라













근데 내가 왜 갑자기 술을 마시자고 한지는 모르겠어

그냥 냉장고에 있길래 마시자고 했던걸로 생각남




그렇게 영화보면서 맥주하나까면서 이야기함




나 " 너근데 내가 번호달라고했을때 왜준거야? "유정 " 아니... 안주면 막 욕하고 갈거같았어 "나 " 그거때문이야?! "유정 " 아니 사실 잘생겼었어 "







나 " 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고 "

유정 " 흥 "




이러면서 드립치고 있는데 갑자기 키스가 하고싶은거야




그래서 바로 맥주 옆에 놔두고 입맞췄는데

얘가 가만히 있는거




그래서 바로 뒷목 잡고 혀넣고 키스했지

그리고 떼고 얼굴 쳐다보니까




얘가 진짜 존나게 사랑스럽다는눈으로 쳐다보는거

근데 얘얼굴이 원래 좀 하얀데 얼굴이 전체적으로 붉어져있는거야




설마하고 맥주캔 드니까 다마셨고




아, 각이구나 하고 바로 눕혀서 키스했지

그러니까 어떻게 누웠냐면




여자 할때 M자 다리있지 그상태에 내가 그사이로들어가서 키스를하는거

걔가 막 키스하고 그러는데 막 부끄럽다고 그러는거




그래서 이불 얇은거 덮고 키스하는데 아니 욕심이 끝이 없다는게

진짜 존나하고싶은거야




내가 걔 그윽? 하게 쳐다보고




" 유정아, 진짜 하고싶어 "




이러고 또박또박 얘기했음

그랬더니 유정이가




유정 " 헿.. 하자! "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그때 미쳐가지고

난절대 걔가 그렇게 나온다고 생각지도 못함




" 뭐? 진짜 하자고 ? "




유정 " 오빠가 하자며! 하자~ "이러니까 진짜 그냥 눈돌아서 바로 윗옷 벗기고 브래지어 벗기고

가슴 개빨음




한손은 만지고 한손은 빠니까 얘가 막 신음소리내는데

내가 우는거하고 신음소리에 패티쉬가 존나심하게 있어서




얘가막 신음내는데 하.. 진짜 황홀하더라




그리고 내가 막 쇄골햝으면서 귀빠는데 막 내 등 쎄게잡으면서

일반 신음이 " 하아 하아 " 이러면 " 하악! 하악! " 이러는거




바로 나도 윗옷벗고 밑으로내려가서 바지벗기려는데




얘가 반신음 내면서

유정 " 오빠.. 오빠 나부끄러워.. "나 " 괜찮아 "

유정 " 안괜찮아 .. "이러면서 내가 천천히 벗김 팬티나오니까 진짜좀 돌더라

팬티 위에 클리쪽 노려서 만지니까

얘가




막 아아! 하악 이러면서 신음내는데 한20분은 **해준거같다

그리고 팬티벗기고 내려가니까




유정 " 내려가지마! 오빠 ... 안씻어서 더러워 "나 " 괜찮아 진짜 "







진짜 냄새 심하게 날거같았는데 냄새안나더라




그리고 클리하고 개빨음

그렇게 신음 잘내는애는 처음봄




꺄앜이런소리도 내던데 까마귀인줄알았음




그리고 손가락 넣엇는데 잘안들어가긴 하지만 들어가긴하더라

손가락두개넣고 클리빨면서 **해주니까




얘가내 머리카락잡으면서 막 발가락비비꼬고 개꼴렸음




나도 바지하고 밑에벗고 한번 생각하고

" 나도 해줘 "

이러니까 눈동그랗게 뜨고

유정 " 어..어뜩게해? "이러더라 그래서 내가 친절히 알려주니까

나눕히고 빨던데




내가 진짜 존나좋아하는애가 이렇게 해준다는게 그냥 언더테이커한테

툼스톤파일드라이버 30방쳐맞는그런기분이었음




그리고 이제 넣을려는데 얘가 날그냥 또라이로 만드는말을 해버렸음

유정 " 오빠 나. .처음이니까 안아프게해줘.."

이러는데 바로 넣고 ㅍㅍㅅㅅ함




근데 알고보니까 처음은 맞는데 막 ㅈㅇ는 몇번 해봤다그러더라




후배위도하고 69도하고 한 20~30분정도는 피스톤질만 한거같음

하는도중에 얘가 막 부르르떨더라고 그게 오르가즘인가? 도생각하고




싸기전에 내가 " 입에다 싸도되? "이러니까

유정 " 어떻게 그래 "이러면서 안된다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설득해서

입에다 쌋음




진짜 중학생이라 그런지 다르더라..

결국에 헤어질때까지 진짜 수도없이 한거같아




--




헤어지게 된건 어떻게 헤어지게됬냐면

진짜 최악으로 헤어졌다




조금씩 걔가질리더라 애교받아주기도 싫어지고

만나기도 귀찮아지고

걔는 매일마다 10~20번씩 연락하는데 나는 3일에 2~3번 할까말까인가..




결국엔 양다리 걸쳤는데 어떻게 걸렸냐면 진짜 영화같이 걸렸다

집에서 하고있는데 걔가 비밀번호 치고 들어왔다




씨발 번호키 누르는소리 들리자마자 존나놀래서 바로 빼고 옷입을려하는데

유정이더라,




유정이 존나 눈크게뜨고 그냥 뒤로돌아서 바로 나갔다

양다리년도 놀래서 있다가 내가 하고싶은마음도 다 사라져서




이야기 한 5분하고 보냈다

보내는 도중에 신발장보니까 도시락 있더라




진짜 하늘 무너지는줄 알았다

이때 존나 소중함을 알았어야 했는데




양다리녀보내고 그 도시락통 보면서 존나 울었다

도시락안에 밥에 콩으로 하트하고 김 가위로 잘라서 하트만들어주고




내가 문어소세지 존나좋아했는데 그거만들어서 표정까지만들고 진짜

그냥 존나울었다




울면서 걔내집앞에서 걔한테 전화하고 막 제발 부탁한다고 빌고 빌었다

그렇게 다시 사귀진 못했지만




얼굴은 진짜 아주가끔 정말가끔 한번씩 보고산다




양다리년은 그러고 있다가 찼음




--




한마디로 난병신




세줄요약

1. 스승의날때 중2번호땀

2. 잘사귀다가 맥주마시고 ㅍㅍㅅㅅ

3. 존나 최악으로 헤어짐

추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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