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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여고딩 ㅂㅈ에 양파링 끼워넣은 썰

  • 추천 21
  • 조회 48264
  • 2015.06.16 16:11
중2때 학원 끝나서 집가려고 버스 기다리는데




앞에있는 슈퍼에 양파링이 보이는데 존나 먹고싶은거다.




주머니 살펴보니 800원 있었음. 




양파링 먹으면서 집에 가는데 골목에서 웬 담배 꼬라문 여고딩이 보이더라.




그 여고딩이 실실 쪼개면서 양파링 한조각 주면 안잡아먹지 이 지랄 하더라




기분 팍 상해서 목소리 약간 떨리면서 양파링 한개 줬다




그랬더니 두조각 달라고 하더라.




시발년이 어떻게 산 내 양파링인데 그걸 달라고 해




부들부들 떨면서 시발년 치마를 베우돔이 케인 턱주가리 올리듯 쳐올린후에




ㅂㅈ에 양파링을 끼우고 좆을 꺼내 존나 흔들었다




느낌이 오길래 안에 싸도 되냐고 물었더니 그년이 안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얼른 꺼내서 배에 찍 싼다는게 잘못해서 




ㅂㅈ에 낀 양파링에 내 정액이 묻었다




내가 양파링을 좋아해서 그 맛은 어떨지 존나 궁금하더라




양파링에 정액 묻은거 먹었더니 존맛 개꿀

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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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 컥짜겠다
헐...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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