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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나한테 다리 벌려주는 전여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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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90239
  • 2015.06.16 16:38

현여친은 현여친이고 전여친은 전여친이다. 라는 말로 시작하려해.




내가 많은 여자를 만나본건 아니지만, 약 5명정도? 그리고 원나잇 10명정도? 




전여친한테 남친이 있었는데도 나랑 연락은 계속했지.





그러다 얘가 바람피는거 같았는지 헤어졌어




암튼 전여친이 새로운 남자 만나기까지 진짜 존나게 떡쳤다. 




그러다 보니 걔 구남친이나 현남친이나 별로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아. 걍 더 꼴리게 하는 요소일 뿐이지.




한번은 비오는 날이었어. 




얘 회사 끝나고 퇴근하는 길목에 내 자취방이 있어서 맥주나 한잔 하자고 하고 약속을 잡았지.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따먹을까 생각하니 급 꼴리더라고. 




다리를 좌우로 벌렸다 오므렸다 흔들면서 내 똘똘이 자극을 즐기고 있었지. 




버스에서 내리는데 얘가 평소와는 다르게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있더군. 




얼굴이 그다지 예쁘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고 몸매는 좋았어. 




가슴이 크지는 않지만 하체가 예쁜스타일? 발레랑 필라테스를 한다나. 




아무튼 우산 하나쓰고 걸어가는데 바람이 존나 부는거야. 




이거 예쁘고 섹시하게 젖는게 아니라 신발부터 바지까지 더럽게 젖더라고. 




그래서 걍 내 방에가서 발좀 닦고 맥주마시면서 영화나 다운받아보자고 했어. 

(떡치자는 말이지뭐)




콜하더라고. 

(나도 그럴생각이었다는 말이지뭐)




그렇게 방에 들어왔고 영화는 커녕 물빨을 시작했지.




그런데 내가 존나 계속 꼴려있었기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몇시간동안 팽팽하게 서있던 내 똘똘이가 







갑자기 기진맥진 한거야. 아 씨바.




그런데 얘가 잠깐만 하더니 입으로 내껄 빨아주더군. 




오럴을 잘하지는 않아. 하지만 뜨거운 입김불면서 안에서 조용히 혀를 돌리니까 이것도 괜찮던데?




그렇게 똘똘이가 다시 팽창했고 입으로 노력한 결과를 주었지. 




맨처음에는 정상위로 박다가 다리 들어서 내 어꺠에 걸쳐놓고 깊숙히 박아줬어. 




그리고 90도로 돌려서 옆치기로 박아주고...그러다가 마지막엔 뒤치기. 




뒤치기가 진리야. 근데 얘가 힘을 풀었다 줬다 하는 건지 똥구멍이 움찔움찔하는거야. 




그냥 보고만 있긴 뭐해서 엄지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렀어. 




그랬더니 얘가 "뭐하는거야"그러다라고 그래서 똥꾸멍에 침을 뱉어 버리고는 손톱까지만 집어넣었어. 아주 좋아 죽던데...




그전에는 바람은 피지만 섹광녀는 아니라는 식의 모습이었지만 이젠 뭐 다 내려놓고 신음소리 내더라고. 




솔직히 말하면 얘가 내 현여친 보다 조임이나 기술이 좋지 않아. 




그런데 얘는 조건들이 꼴려. 남친이 있는거나. 요조숙녀 이미지나 뭐 그런거. 




아무튼 안에다 싸도돼? 하고 물었더니 정신 퍼뜩차리려고 고개 흔들며 안된다더라. 




그래서 입에다 싸거나 안에다 싸겠다고 하니 입에다 싸래. 




그래서 입에다 발사. 




싸는 것과 동시에 내 폰에 진동이 울리더라. "여친" . 전여친이 내 정액 머금고 있는데 여친이랑 통화했다;;;




여친이 일끝나고 나한테 갑자기 온다고...




그래서 전여친이 내꺼 뱉지도 않은채로 내 통화내용 듣더니 개 당황해서 옷 입더라. 




그렇게 정신없이 나갔는데 뱉는 걸 못봤으니 아무래도 삼킨듯;;;;




현여친이랑 저녁에 놀다가 보내고 나중에 전여친한테 미안하다고 연락함. 




걔 현 남친은 알고 있을까? ㅋㅋ의사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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