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보안요원 알바 > 썰만화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마트 보안요원 알바

  • 추천 3
  • 조회 13837
  • 2019.03.07 10:57
GT
진짜 먹고살기 힘든분들이 많아..
그런데 이 정부는 뭐하는지 모르겠다
GT 알려줄께
이 정부 (문죄인)가 모하고 있냐면
국내 국민들한테는 관심 0.1%
북괴 뚱정은이한테 아양떨기 98.9%
나머지 1%는 동남아로 이민간 딸련 걱정.
GT 제발
저글 내가 몇년전에 본글이야 언제적 글인지도 모른체 정부탓만하니?
GT
이래서 결혼은 가슴 큰 여자랑 해야 하는거다
GT
그렇거 같네요.... 오늘 한개 배워서 갑니다.
GT ㅁㄴㅇㅁㄴㅇ
마트보안알바 나도 1년정도 했었는데 별 미친년들 다있더라
신도시쪽이라 나는 그래도 좀 괜찮을줄알았다
매장내로 개새끼 데려가지말라니까 자기 애기라고
어떻게 두고가냐고 점장 나오라고 염병하는 년부터
고1인지 중3인지 근처 고등학교 여학생인데
학용품이랑 여러가지 훔쳐서 15만원어치 훔쳐다가
나한테 걸리고서는 자기가 아다인데 한번 대줄테니까 퉁치자는 미친년도 있도
30넘은 늙다리 아줌마가 매장내에서 번호달라고 계속 쫓아다니고
안주니까 서비스가 왜 이따위냐고 점장나오라고 지랄하고
캐셔중에 젊은 여자애 하나있었는데 개랑 친한건 어떻게
알았는지 계산도중에 시비하는 미친년도 있더라
GT ?
미ㅋㅋㅋㅋㅋㅋ님에게 아다를 대준다고도 하곸ㅋㅋㅋㅋㅋ번호달라고 쫓아다니고ㅋㅋㅋㅋㅋㅋㅋ그이유로 님이랑 친한 캐셔분에게 일부로 시비거는 여자도 있다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ㅋㅋㅋㅋㅋㅋㅋ
GT ㅁㄴㅇㅁㄴㅇ
사회생활 얼마나 해봤는지 모르겠지만 살다보면 진짜 이게 맞는일인가 싶은일이 일어난다
불특정다수가 모이는곳이라면 빈도수가 점점 많아지는거지
너가 좆같이 생기고 븅신같이 행동해서 여자가 안꼬인다고
남까지 여자가 안꼬인다고 단정짓지는 마라
아다 대준다는 애는 아마도 그 상황이 지 부모나 학교로 알려지면 안좋은 상황이 일어날거같으니까
그때만 벗어날려고 어린마음에 개소리한걸로 보이고
30넘은 늙다리 아줌마는 걍 병신이였던거같다
GT ?
글세요ㅎㅎ나이나 사회경험이 벼슬은 아니니까 잘모르겠지만 알바중이시라면 20대 초반이실듯 하고, 님이랑 친하다고 캐셔에게 시비터는정도라면 님 잘 도망쳐다니셔야 할것같아요ㅋㅋㅋㅋㄱ아니면 님이 한눈에 반할 스타일이신가봐요 그게 아니라면 스토커일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화이팅ㅋㅋㅋ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http://mou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