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철저 분석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로스트아크 철저 분석

  • 추천 0
  • 조회 8385
  • 2018.11.09 02:41

Screenshot_180528_232109.jpg

Screenshot_180531_043100.jpg

Screenshot_180601_015509.jpg

 

 

 

로스트 아크



 

 

 

 

뭐라구요 1~40까지 옷이랑 무기가 한개라고여?

 

 

 

 

룩1.jpg

 

 

그렇다 이게임은 특이하게도 1~40까지 외형이 전부 하나로 통일되있다

나는 격투가로 플레이 했고 사실상 이 옷이 니가 40+까지 보게될 일반적인 룩이다

다른 직업들의 사정도 별반 다르지는 않으니 기대하지마라

 

 

룩3.jpg

 

 

레벨이 아무리 올라도 바뀌는건 옷의 색깔 뿐이고 그냥 저옷이 40+까지 고정였고

케릭터 외형을 소소한 문제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따금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중 나는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다.

케릭터가 성장하면서 외형이 변화하는 모습도 보고싶은 데 이 게임에는 그것이 없다.

그 중 최악은 아이템 이미지 마저 재활용 했다는 부분이다.

 

 

  무기2.png 무기3.png

무기1.png   무기9.png

  무기4.jpg 무기6.jpg

  무기8.jpg

 

 

  1부터 40까지 똑같은 아이템 이미지까지 보면 

정말이지 내가 이 아이템을 왜 파밍하고 있는거지? 라는 의문점이 생긴다.

 

룩2.jpg

 

룩4.jpg

 

 

 

그렇다고 이 게임이 아에 다른 외형의 템이 없는것은 아니다.

다만 그 템들이 전부 만렙 이후에 몰려있다.  

성장과정에서 흥미를 끌어내기보단 그냥 후반 컨텐츠에 주력하겠다는

제작진들의 의도가 보인다.

 

 

룩4.jpg

 

 

로스트아크는 스토리게임이고 중간중간 테마던전도 있는 데 그에 따른 템이 한개씩 있었다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먼 옛날 악마가 있었고 7명의 영웅이 막았다.

 

  이것이 이 게임의 전체적인 플롯이다.

뻔하디 뻔한 양판소 배경설정이고 그 내용또한 개탄스럽다. 잠시 줄거리를 보자

 

" 사슬전쟁...과거 대악마 카제로스와 그의 수하들이 현세를 침공했던 전쟁 

인간들은 악마를 막기위해 신에게 구원을 기도했으나 그들은 그에 응답하지 않았지

우리가 그런 시련속에서 고통받고 있을때 그들이 나타났다.

에스더

그래. 에스더 그들은 7개의 아크의 힘으로 대악마 카제로스를 몰아내고 

현세를 구원하는 데 성공했지 결국 인간들은 신의 구원이 아닌 자신들의 힘으로 세상을 지켜냈다.

그러나 긴세월돌안 그들이 봉인했던 카제로스의 봉인이 약해지기 시작했고

그 틈으로 악마들이 비집고 나오기 시작했지

하지만 그들을 막을 에스더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아

그렇다고 해서 우리에게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남긴 유산 7개의 아크

그것이 있다면 다시한번 대악마 카제로스를 봉인할수있을 것이다.  "

 

   정말 서글픈것은 이 줄거리는 그나마 읽을수있게 어느정도 정리한거고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조잡하고 짤막하게 찔끔찔끔씩 나온다.

무슨 생각으로 스토리를 사혼의 구슬마냥 여기저기 조각조각 뿌려서 진행하는지 모르겠다.

거기다 실제로는 그냥 모두 악마라고 설명하지 우리가 어떤존재와 싸우는지 30+부터 설명한다.

 

해리포터를 보는 데 볼드모트가 불사조기사단부터 언급된다 생각해봐라

근데 이게임은 그렇게 만들었다. 초반에 설명해야할걸 설명하지 않는다.

 

Screenshot_180524_214642.jpg

 

 

우리가 20+쯤 처음보게될 적의 이름이다 " 스토라스 "

저 악마 이름이냐고? 아닌데? 저 악마 손 주변에있는 까마귀 이름인데?

그렇다! 저 새끼가 나온지 못해도 2시간은 지났는 데 이름조차 가르쳐주지 않는다

그런 주제에 까마귀 이름은 가르켜 준다.

 저 악마의 이름이 중요한 스토리에 중요한 요소라 숨겨야 했는가?

그것마저 아니다 갑자기 난데없이 [카마이이인!!!!!] 하면서 언급한다.

 이 게임은 현재 최종레벨이 50이고 오픈되도 60까지 쯤일거다

 

 

그런데 무려 30%이상의 레벨이 지나야 이름들이 나오는 데 그 과정마저 뜬금없다.

 

 

Screenshot_180527_210352.jpg

 

 

6명의 악마 군단장과 대악마 카제로스  

무려 이 존재가 30+가 되서야 나온다.

그동안 그저 뭉뚱그려 [악마]라는 존재안에 어떤새끼와 싸우는지 듣지못한다.

 

적들의 존재가 이렇게 비밀스러우니 주변인물은 어떤가?

 

 

 

아만.png

 

 

레벨 10을 찍고 듀토리얼을 끝내면 우리가 처음 보게될 NPC 아만이다.

그는 성직자이지만 사실 비밀스러운 힘을 숨기고 있는 데

여기서부터 쓰레기같은 스토리에 쓰레기같은 스포가 있으니 

딸기케잌에 딸기마냥 아끼고 싶다면 스크롤바를 아주 빠르게 내리는걸 추천한다.

 

 

Screenshot_180524_142420.jpg

 

 

시작부터 이 아만이라 존재는 [카마인]과 싸우는 데

 

그 과정에서 그의 존재가 등장한다.

 

 

Screenshot_180528_232112.jpg

 

악마화된 아만 모습

 

 

처음 보고서 느낀게 있다면 일단 디자인적으로 단테랑 흡사하다는거다.

머리가 백발이라 그런게 아니라 젊은 단테와 얼굴이 흡사하다

 

 

111.jpg

 

 

  일단 우리가 아만에 대해 알수있는건

성직자이면서 악마혼혈이라는 것 그것 하나뿐이다.

그런주제에 블리자드급의 클리셰도 흘리는 데

 

" 그 힘을 쓸때마다 점점 침식당한다 ." 

 

그렇다 이 새끼는 결국 후반에 모두가 예상했듯 배신한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문제가 차고 넘친다.

 

왜?가 한 100개 이상쯤 나온다.

 

얘는 왜 악마면서 성직자 흉내를 내고있지? 부모 중 누가 악마야?

왜 이렇게 사람을 구하는 데 집착하지? 왜 아크를 찾아 악마를 봉인하고 싶어하지?

<p style="border: 0px; outline: 0px; background: 0px 0px; max-width: 100%; text-align

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GT 1
핵앤슬래쉬 장르가 그렇지뭐 뭐
디아블로는 스토리가 탄탄하다고는 할 수 있으나 1,2,3 이어져 오면서 다듬어지고 탄탄해진거라 비교 불가긴 함
그래도 타격감이나 요즈음 겜이 비해 사양이 높지 않은건 접근성이 좋긴 함
GT ㅇㅇ
결국 룩딸과 스토리가 불만이라는 거잖아? ㅋ mmorpg는 닥치고 만렙이후 컨텐츠를 주력으로 해야만 장기간 성공한다 와우부터 내려온 진리지 디아블로나 블소나 만렙 후 컨텐츠 부족하니까 초반 반짝하고 끝나는거 봐라 니가 만족을 느끼는 건 룩딸과 스토리겠지만 쟤네 입장에서 유저 수 끌어모으고 돈 오래도록 벌려면 만렙 이후 컨텐츠 이후의 패치와 운영만 잘하면 된다
GT ?
게임 왜 하냐 루저들아
GT ddd
게임 왜 하냐라고 하면서  노라바들어와서 댓글 다는 너의 모습이 참... 안스럽네
GT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갓침
GT ㅇㅇ
로스트아크해봤는데 노잼이던데? 오래된거라그런지 타격감 1도못느끼겟고 스토리 ㅈㄴ지루 장점하나는 최적화는 잘된듯?
자유게시판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추천
70513 여친 처리장 1 11.16 2619 0
70512 대학 4년 요약 6 11.16 2380 1
70511 중국 마트 1 11.16 1925 0
70510 장윤정 남편의 삶 3 11.16 2133 0
70509 소고기 부위별 명칭 11.16 1782 0
70508 혈액순환에 좋은 마사지 1 11.16 1609 0
70507 라인 좋은 김지원 아나운서 11.16 1813 0
70506 키스하는 신세경 11.16 1940 0
70505 프로 자취러 사쿠라 11.16 1660 0
70504 권비서 은비 11.16 1560 1
70503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 2 11.16 1699 2
70502 고양이집 11.16 1310 0
70501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세 가지 전제 11.16 1967 0
70500 재평가 되는 안경선배짤 11.16 2104 0
70499 불륜녀들 무적의 논리 모음집 11.16 2196 0
70498 뜻밖의 장첸 소환 1 11.16 2161 0
70497 육아는 장비빨 11.16 1986 0
70496 머리 쓰느라 과부하 걸린 조보아 11.16 2069 0
70495 실력보다 나쁜 요령부터 먼저 1 11.16 2042 0
70494 최현우 김구라 평양행 에피소드 싸움 11.16 1637 0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http://moum.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